본문 바로가기

가전제품 전기료 계산기

가전제품 하나가 한 달에 전기요금을 얼마나 올리는지 계산합니다. 소비전력과 사용 시간만 넣으면 됩니다.

값 입력

제품 라벨의 정격 소비전력

24시간 가동이면 24

한 달 기준 30일

이 기기를 제외한 사용량

7~8월은 누진 완화

계약 종별

계산 결과

이 기기로 늘어나는 요금

1,210원

추가 사용량
9 kWh
하루당 요금
40원
  • 이 기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약 1,210원 늘어납니다.
  • 추가 사용량은 약 9kWh입니다.
  • 하루로 나누면 약 40원입니다.
  • 기존 사용량이 많을수록 같은 기기라도 추가 요금이 커집니다.
  • 설정 모드와 실제 가동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 추가 사용량(kWh) = 소비전력(W) × 하루 사용시간 × 사용일수 ÷ 1,000 입니다.
  • 전기요금은 누진제이므로 같은 사용량이라도 기존 사용량에 따라 추가 요금이 달라집니다. 기존 월 사용량을 넣으면 실제 증가액을 계산합니다.
  • 자주 쓰는 가전은 목록에서 고르면 대표 소비전력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으니 라벨 값으로 조정하세요.
  • 대기전력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4시간 켜두는 기기는 사용시간을 24로 넣으세요.
  • 냉장고처럼 상시 가동되는 기기는 제품 라벨의 "월간 소비전력량(kWh/월)"을 직접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산 공식

추가 사용량
kWh = 소비전력(W) × 시간 × 일수 ÷ 1,000
추가 요금
추가 요금 = 요금(기존 + 추가) - 요금(기존)

누진 구간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두 요금의 차이로 계산합니다.

실제 예시

600W 전기건조기를 하루 1.5시간, 한 달 20일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1. 추가 사용량: 600 × 1.5 × 20 ÷ 1,000 = 18kWh
  2. 기존 사용량 300kWh(고압, 12월)를 넣으면 318kWh 요금과 300kWh 요금의 차이를 계산
  3. 누진 2단계 단가가 적용되어 약 3천원대 증가

건조기 하나로 월 3천원대가 늘어납니다. 기존 사용량이 400kWh를 넘는 집이라면 같은 사용량이라도 더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주의사항

  • 표시된 소비전력은 대표값입니다. 같은 종류라도 모델과 사용 모드(강/약)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히터·전기장판 같은 발열 기기는 온도 설정에 따라 실제 소비전력이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냉장고·김치냉장고는 24시간 가동되지만 압축기가 계속 도는 것은 아니어서, 라벨의 월간 소비전력량을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 요금 기준은 2026-08-25 적용 요금표입니다. 실제 고지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비전력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

제품 뒷면이나 바닥의 정격 라벨, 또는 설명서 사양표에 W(와트)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이 있는 제품은 월간 소비전력량(kWh/월)이 함께 적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기전력도 계산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기전력은 기기당 보통 1~5W 수준이지만 여러 기기가 24시간 이어지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별도로 계산하려면 소비전력에 대기전력 값을, 사용시간에 24를 넣어 계산해 보세요.

냉장고 전기요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냉장고는 압축기가 간헐적으로 작동하므로 정격 소비전력 × 24시간으로 계산하면 과대평가됩니다. 라벨의 월간 소비전력량(예: 30kWh/월)을 기존 사용량에 더해 전기요금 계산기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왜 같은 기기인데 집마다 요금이 다른가요?

누진제 때문입니다. 이미 사용량이 많은 집은 추가 사용분이 더 높은 단가 구간에 걸리므로 같은 기기라도 요금 증가폭이 큽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관련 가이드

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8월 25일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요금·세금·급여는 계약 조건과 공식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