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vs 소용량 가격 비교
대용량이 정말 이득인지 확인합니다. 예상 사용률을 넣으면 버리는 양까지 반영한 실질 단가와, 대용량이 이득이 되는 최소 사용률을 계산합니다.
값 입력
대용량
소용량
단위
다 쓰지 못할 것 같다면 낮춰 보세요. 기본 100%
계산 결과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계산 기준
- 두 제품의 가격을 각각의 총 용량으로 나눠 명목 단가를 계산합니다.
- 예상 사용률을 넣으면 대용량의 실질 단가를 다시 계산합니다. 실제로 쓰는 양만 값어치가 있다고 보는 방식입니다.
- 실질 단가 = 대용량 가격 ÷ (대용량 용량 × 사용률). 사용률이 낮을수록 실질 단가가 올라갑니다.
- 손익분기 사용률은 "대용량을 최소 몇 % 이상 써야 소용량보다 이득인지"를 알려줍니다.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 명목 단가
명목 단가 = 가격 ÷ 총 용량- 대용량 실질 단가
실질 단가 = 대용량 가격 ÷ (대용량 용량 × 사용률 ÷ 100)- 손익분기 사용률
손익분기 사용률 = 대용량 가격 ÷ (대용량 용량 × 소용량 단가) × 100
실제 예시
소스 대용량 3,000ml가 15,900원, 소용량 2,200ml가 12,900원입니다.
- 대용량 명목 단가: 15,900 ÷ 3,000 = 1ml당 5.3원
- 소용량 명목 단가: 12,900 ÷ 2,200 = 1ml당 약 5.86원
- 손익분기 사용률: 15,900 ÷ (3,000 × 5.86) = 약 90%
대용량은 명목상 약 9.6% 저렴하지만, 90% 이상 사용해야 실제로 이득입니다. 80%만 쓰고 버린다면 실질 단가가 1ml당 6.6원이 되어 소용량보다 비싸집니다.
주의사항
- 사용률은 "실제로 소비하는 비율"입니다. 유통기한 초과, 변질, 취향 변화로 남기는 양을 솔직하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 개봉 후 보관 기간이 짧은 식품(소스, 우유, 생크림 등)은 사용률을 낮게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보관 공간과 무게도 비용입니다. 대용량이 냉장고를 차지하면 다른 식재료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세제·휴지처럼 상하지 않는 생활용품은 사용률 100%로 두고 명목 단가로만 비교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용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지난번 같은 제품을 샀을 때 다 쓰셨다면 100%, 3분의 1쯤 남겼다면 약 70%로 넣어보세요. 감이 없다면 80%와 100% 두 번 계산해 결과가 뒤집히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손익분기 사용률이 100%를 넘으면 무슨 뜻인가요?
대용량을 전부 사용해도 소용량보다 비싸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대용량을 살 이유가 가격 측면에서는 없습니다.
상하지 않는 제품도 사용률을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세제, 휴지, 생수처럼 오래 두어도 되는 제품은 100%로 두고 단가만 비교하면 충분합니다.
단순 단가 비교만 하고 싶습니다.
사용률을 100%로 두면 명목 단가 비교와 같습니다. 쿠폰이나 배송비까지 포함한 비교가 필요하면 뭐가 더 싼지 비교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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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8월 25일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요금·세금·급여는 계약 조건과 공식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