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계산기
판매가와 원가만 넣으면 원가율이 바로 나옵니다. 목표 원가율을 넣으면 무엇을 얼마나 조정해야 하는지까지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고객이 지불하는 금액
재료비·매입가
넣으면 조정 방법을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계산 기준
- 원가율 = 원가 ÷ 판매가 × 100으로 계산합니다.
- 매출총이익률 = 100% - 원가율입니다. 인건비·임대료 같은 고정비는 여기서 다시 빠져나갑니다.
- 목표 원가율을 넣으면 두 가지를 계산합니다: 같은 판매가에서 필요한 원가, 같은 원가에서 필요한 판매가.
- 원가율이 100%를 넘으면 팔수록 손해라는 뜻입니다.
계산 공식
- 원가율
원가율(%) = 원가 ÷ 판매가 × 100- 매출총이익률
100% - 원가율- 목표 원가
목표 원가 = 판매가 × 목표 원가율- 목표 판매가
목표 판매가 = 원가 ÷ 목표 원가율
실제 예시
판매가 10,000원 메뉴의 재료비가 3,500원입니다. 목표 원가율은 30%입니다.
- 현재 원가율: 3,500 ÷ 10,000 = 35%
- 목표 원가(같은 가격 유지): 10,000 × 30% = 3,000원
- 목표 판매가(같은 원가 유지): 3,500 ÷ 0.3 ≈ 11,667원
원가를 500원 낮추거나 판매가를 약 1,667원 올려야 목표 원가율 30%가 됩니다. 둘을 조금씩 나눠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 원가율은 재료비만 보는 지표입니다. 인건비·임대료·공과금을 포함한 실제 이익은 손익분기점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 외식업에서는 흔히 30~35%를 기준으로 삼지만 업종·상권·메뉴 구성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다릅니다.
- 로스(폐기·조리 손실)를 반영하지 않으면 실제 원가율은 계산값보다 높습니다. 예상 로스율만큼 원가에 더해 계산해 보세요.
- 부가세 포함 여부를 통일하세요.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원가는 부가세 제외로 넣으면 원가율이 낮게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가율과 마진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원가율은 판매가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이고, 마진율은 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원가율 35%라면 매출총이익률은 65%지만, 여기서 인건비·임대료를 빼야 실제 이익이 됩니다.
적정 원가율은 몇 %인가요?
업종마다 다릅니다. 외식업은 30~35%, 카페는 그보다 낮게, 정육·수산처럼 원물 비중이 큰 업종은 더 높게 잡습니다. 중요한 것은 업계 평균이 아니라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로스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예를 들어 폐기율이 10%라면 원가를 1.1배로 넣어 계산하세요. 신선식품을 다루는 업종은 이 차이가 큽니다.
원가를 낮추는 것과 가격을 올리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가격 인상은 즉시 효과가 있지만 수요가 줄 수 있고, 원가 절감은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의 두 값을 놓고 절충안(가격 소폭 인상 + 원가 소폭 절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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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8월 25일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요금·세금·급여는 계약 조건과 공식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